“Hello, World!”

올해 초 프로그래밍 부트캠프를 통해서 주니어 개발자라는 태그를 달았고, 스타트업의 개발자가 되면서 개발자로써의 첫 발을 내딛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되새기며 결심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블로그 하기’이다. (결심을 한지 몇 달이 지나서야 clearprogrammer.com 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했고, 도메인을 구입한 지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나서야 첫 글을 쓰긴했지만) 이제 막 들어선 ‘개발’이라는 세계에서 새로운 걸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들에 대해서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블로그를 만들었다.

개발을 먼저 시작한, 흔히 말해 좋은 개발자라고 알려진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하라고 추천해주신다.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남을 위해서.

‘Ideas worth spreading’ by TED.

개발에 대해서 공부할 때, stackoverflow와 여러 블로그들(코드쓰는사람(김태곤님), 감성프로그래밍, Outsider’s Dev Story, 조대협의 블로그 등등)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누군가가 공유해준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글들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처럼, 한참 부족한 나를 채워가는 과정들을 담은 나의 작은 글들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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